Head of Tech
CTO 인수인계 이후 제품 딜리버리와 기술 방향을 책임지고, 아키텍처 결정, 롤아웃 시스템, 엔터프라이즈 연동, 팀 간 정렬을 주도. 8명 개발자(시니어 4명 포함)와 3명 QC 엔지니어로 구성된 딜리버리 팀을 관리.
주요 기여
- 우선순위 규칙 엔진, 퍼센트 롤아웃(테넌트/세그먼트/환경), JSON 설정값, 무상태 런타임 평가를 갖춘 .NET Core 멀티 테넌트 피처 플래그 시스템 (30+ 테넌트, ~40k 사용자)을 설계. 모바일/웹 앱을 구동하고 고트래픽 테넌트에서 통제된 점진적 프로덕션 릴리스 가능.
- Gtel과 Napas와 보안 연동 구축: RSA-4096 핸드셰이크, AES-256 페이로드 암호화, mTLS 상호 인증, 인증서 핀닝, 재시도 큐, 멱등 API 계약, 불안정한 서드파티 서비스용 ACK 기반 모니터링.
- 마이크로프런트엔드 아키텍처(Angular 호스트 + React 모듈)를 도입하여 독립적인 배포 사이클과 기능 분리 실현 — 팀 간 회귀 영향과 배포 결합 감소.
- 옵저버빌리티 스택(PostHog + 메트릭 파이프라인 + 워크플로)을 도입해 롤아웃 영향, 기능 채택, 이상 탐지, 회귀 추적 가능 — 릴리스 사이클 전반에서 디버깅/분석 시간 대폭 단축.
- 인계받은 인프라의 오너십을 맡고 조직을 멈추지 않게 함 — 프로덕션 화재, 파이프라인 실패, 클러스터 특이 사항, 연동 불안정을 조용히 흡수해 제품과 팀이 지체되지 않도록 함. ArgoCD, CI/CD, 도메인/SSL, AKS/FKE/K3S/EKS 클러스터를 진단 가능, 복구 가능,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정비.
- 코드 리뷰, 배포 보조, 서비스 쿼터 검증, API 헬스 모니터링, 릴리스 분석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구축 — 제품 팀의 의사결정 및 딜리버리 루프 단축.
- 불안정한 파트너를 처리하고 서드파티 생태계와의 계약 전 검증을 보장하기 위한 연동 시뮬레이션과 sandbox/demo 모듈 개발.
- 리더십 전환 후 엔지니어링 조직을 재구성: 조직도, 역량 매트릭스, 워크로드 라우팅, 오너십 경계 정의 — 자율성을 풀어주고 기술 의사결정의 리드타임 단축.
- 통합 엔지니어링 플레이북 수립: 브랜치 전략, 커밋 컨벤션, 릴리스 태깅, 롤아웃 기준, API/연동 규칙, 기술 사양 저장소(RFC, 런북, 트러블슈팅 가이드).
- 채용 및 역량 성장 루프 주도: 구조화된 면접(QC/풀스택), 온보딩 경로, 1:1 코칭, 성과 평가 사이클, 팀 간 갈등 해결로 협업적이고 성과 지향적인 딜리버리 유지.
- 문서화 우선 문화와 프로세스 가드레일(체크리스트, 인계 규칙, 롤백 준비)로 딜리버리 품질을 유지하며, 확장 단계에서도 예측 가능한 릴리스 케이던스 보장.